이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울릉크루즈와 함께하는 설렘 가득한 여정의 시작

포항에서 출발하는 울릉도 3박 4일 패키지는 첫날 밤부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포항 여객터미널에서 개별 미팅 후, 23시 예정으로 영일만신항을 떠나는 19,988톤급 대형 울릉크루즈(뉴씨다오펄호)에 몸을 싣게 됩니다.
이 크루즈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선내 1박 동안 선상 공연을 즐기거나 카페, 포차, 편의점, 노래방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하며 마치 작은 호텔에 머무는 듯한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침실로 이루어진 객실에서 동해 바다의 밤을 만끽하며 다음 날 아침 울릉도 사동항에 도착할 준비를 하게 됩니다.
해상에서 맞이하는 아침은 울릉도 여행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릴 것입니다.

울릉도 육로 핵심 코스 완전 정복: 절경에 감탄하는 이틀

울릉도에 도착하면 현지 미팅 후 든든한 한식 백반으로 아침 식사를 즐긴 후 본격적인 울릉도 탐험이 시작됩니다.
둘째 날과 셋째 날에 걸쳐 울릉도의 육로 A코스와 B코스를 모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먼저 약 3시간 소요되는 육로 B코스를 통해 웅장한 봉래폭포, 신비로운 촛대바위, 그리고 탁 트인 관음도 또는 내수전 전망대의 비경을 감상하게 됩니다.
이후 약 4시간 30분 소요되는 육로 A코스에서는 통구미 거북바위, 남양 사자바위, 구암 버섯바위 등 기암괴석의 향연이 펼쳐지며, 추산의 성불사 또는 올라카페를 거쳐 아름다운 나리분지, 그리고 삼선암의 신비로운 전설을 만나게 됩니다.
이틀 동안 울릉도 곳곳의 숨겨진 명소들을 전용차량으로 편안하게 둘러보며 자연의 경이로움에 흠뻑 빠져들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독도와 죽도 투어로 완성하는 동해 최동단의 감동

셋째 날에는 특별한 독도 투어가 약 4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울릉도 동남쪽 87km 해상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동단, 독도를 방문하여 미니 태극기를 받으며 그 웅장함과 역사적 의미를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동도와 서도를 중심으로 수많은 암초와 부속 도서로 이루어진 독도는 해저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자연·지질 명소이자, 우리 국토의 소중한 상징입니다.
다만, 독도 입도는 당일 기상 및 해상 상황에 따라 결정되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넷째 날 오전에는 울릉도 부속섬 중 가장 큰 죽도 투어(약 2시간 소요)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대나무가 우거진 죽도의 완만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울릉도 본섬과 동해의 탁 트인 경관을 조망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울릉도에서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커피 한 잔이 제공되어 여행의 마지막 순간까지 만족감을 더해줍니다.

알찬 식사와 편안한 숙소, 그리고 여행 팁
이번 패키지는 울릉크루즈 선내 1박을 포함하여 모텔급 숙소에서 2박을 제공합니다.
2인 1실 기준으로 온돌 또는 침대방이 랜덤 배정되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식사는 1일차 조식/석식, 2일차 석식, 3일차 석식, 4일차 중석식을 제외하고는 일정표에 따라 제공됩니다.
특히, 울릉도의 별미인 산채비빔밥과 홍따밥은 꼭 맛봐야 할 식사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울릉도에서는 지정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으므로, 현지 미팅 시 ‘울릉트립’ 피켓을 잘 확인하고 본인 팀을 찾아 합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육로 A/B 일정 및 독도/죽도 등의 관광지는 날씨 및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되거나 진행이 불가할 수 있으니 유연한 마음으로 여행에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안한 신발과 여벌옷, 개인 상비약 등을 준비하여 더욱 즐거운 여행을 만끽하세요.

동해의 푸른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울릉도와 독도 3박 4일 패키지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자연의 경이로움과 역사적 의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Go Seekers’와 함께 울릉도의 아름다움 속으로 떠나보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