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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 캐나다, 환상의 골든 라인업

이번 8박 10일 여정은 미동부와 캐나다 동부를 아우르는 모두투어 단독 일정으로, 도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뉴욕의 감성적인 스팟들, 예를 들어 덤보, 리틀 아일랜드, 베슬, 하이라인 파크, 첼시 마켓 등을 1일차에 만나볼 수 있으며, 8일차에는 5번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브로드웨이, 타임즈 스퀘어, 록펠러 센터 전망대 등 뉴욕의 상징적인 명소들을 빠짐없이 둘러보게 됩니다.
또한, 워싱턴 D.
C.
에서는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 링컨 기념관, 백악관 등을 방문하며 미국의 역사와 문화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캐나다 동부에서는 토론토 시청, 자크카르띠에 광장, 몬트리올 시청을 거쳐 퀘벡의 뒤프랭 테라스, 노트르담대성당, 승리의 노트르담 교회 등 아름다운 도시들을 차례로 여행하며 캐나다만의 매력을 한 번에 담아낸 골든 라인업을 즐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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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하이라이트: 나이아가라 폭포와 미식의 향연

이번 여행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입니다.
특히, 모두투어 고객 전용으로 7층 이상 고층 객실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뷰 2연박을 확정받아, 창밖으로 펼쳐지는 폭포의 굉음과 밤을 수놓는 반짝이는 조명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낮에는 ‘바람의 동굴’에서 폭포의 장엄함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에서는 아기자기한 영국풍 마을에서 유럽에 온 듯한 감성 산책을 즐기게 됩니다.
또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7대 미식 여행’이 준비되어 있어, 도시마다 다른 현지 특식을 경험하는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뉴욕에서는 한식과 특별식을, 워싱턴과 나이아가라에서는 특별식을, 토론토와 몬트리올에서는 현지식을 맛보며 여행 내내 든든하고 즐거운 식사가 함께할 것입니다.

프리미엄 이동과 여유로운 쇼핑, 그리고 현장감 넘치는 워킹투어

여행의 편안함을 위해 13명 이상 출발 시 2~8일차 VIP 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넓고 푹신한 좌석에서 이동하게 되며, 여정 전체가 더욱 프리미엄한 경험으로 변모합니다.
이동 중 매일 생수 1병이 제공되어 여행의 작은 휴식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여행의 작은 기쁨인 쇼핑 또한 놓칠 수 없습니다.
여유로운 플랫츠버그 출발과 함께 우드버리 아울렛 방문은 물론, 트레이더 조까지 방문하여 원하는 쇼핑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맨해튼, 나이아가라, 퀘벡에서는 3대 도시 워킹투어가 예정되어 있어, 각 도시의 분위기와 감성을 걷고 느끼며 현장감 있는 투어를 통해 도시의 매력을 한 번에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세심한 구성은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여줄 것입니다.

미동부와 캐나다의 웅장한 자연과 활기찬 도시, 그리고 미식과 쇼핑까지 모두 담아낸 이 특별한 여정으로 여러분의 다음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보세요. 잊지 못할 순간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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